콜 ㅅㅂ

0.41에서 사서 0.45에 팔았는데 0.49까지 가네…
더 가면 배 아파서 어쩔…오늘 계약수 많이 실었었는데…ㅡ.ㅡ;;;
팔고 나니 오르네…쩝…
콜 프리 너무하길래…오늘 이 정도면 됐다 싶어서 팔았더만…
엄청나네요…내가 팔아야만 오르는…
그래도 설전에 용돈은 챙겨서 다행입니다.
잃지 않는게 어딥니까…
또 제가 벌었으니 누군가 잃으시겠죠?
항상 말씀드리지만…
손실이 난다면 헷지하거나 손절해서 손실을 최소한으로 만드시길 간절히 부탁드립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