볼사람만 봅니다.

10년 주기가 이번에도 피해가지는 못할 듯 합니다.

들고 있던 건설주 이번주초까지 다 빠져 나왔습니다.

나머지들도 지속 현금화 중입니다.

제가 보기에  앞으로 2~3년간 

IFRS 9,  IFRS15가 흔들어 댈 경제상황에 대해

해외에 낸 국내기업 리포트가 엉망진창인 것이 신뢰를 더 없게 만듭니다.

대기업? 해외매출? 브랜드? 

회사채 상환일정 확인하시고  회사채 발행금액 체크하세요.

이번에도 회사채 메꾸라고 국가에서 일감 몰아줄까? 토건 4대강, 아파트(도 올해 입주물량 46만채라는데.)

한국토지신탁이 바닥인가요?
더 빠질까요?

성투하세요.
꼬랑쥐 챙겨보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