동상이몽

평화니 화합이니
사건의 본질에 멀리있는
주제로 시비하면 결론이 없다.

그럼 각 주체의 목적부터 분명히 하자

북한
1. 핵과 체제 인정
2. 평화와 화합

문정부
1.핵인정 곤란하지만
2.평화를 위해선 어쩔 수 없다. 선 평화 후 핵 제거

미국
1.체제인정은 가능하나 핵은 안된다.
2.핵보유의 의지 있는 한 평화 없다.

나의 생각
핵은 당연히 제거(무력의 균형이 평화의 필요조건)
김정은 체제 붕괴 : 김씨 일가 70년 역사가 주는 교훈 – 평화의 위협,
민족발전의 걸림돌, 북한동포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하여 – 평화적 체제 개편만이 민족이 약진할 추진력이다.

결론
눈 앞의 임시적 평화를 위하여 북한이나 문정부의 방법(쌍중단, 쌍궤)
으로  나아 가면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아니라 가리는 것이다.
외세(미국)의 힘을 빌어 해결하는 것은 가슴 아픈 일이지만,
이 번 기회에 북핵을 제거 하고 김정은 체제를 바꾸는 것이 대한민국의 앞날과 민족의 미래를 위하여 반드시 해야할 숙명이다.